강민경 유튜브 캡처
강민경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초호화 별장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곱창에 위스키 먹다가 진실게임(feat.형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해리는 "강민경이 제 별장에서 뭘 찍겠다고 별장을 빌려달라더라"라고 했다. 강민경은 "경기도 모처에 위치한 이해리의 고급 호화 럭셔리 별장이다. 새로운 콘텐츠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 감사한 마음에 양곱창을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또 고급 위스키를 꺼내며 "디자이너 친구들이랑 위스키 바를 갔는데, 박재정이 왔다더라. 박재정이 그때 이 위스키를 마시고 있었다. 저작권료가 쏠쏠하냐고 물었는데, 맛있는 위스키라더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사재기했다"고 했다.

강민경은 진실게임을 하자고 했다. 이해리는 복권에 당첨 된다면 바로 말하겠다고 했다. 강민경은 "당연하다. 일단 성수동에 위치한 핫한 아파트를 알아보자"고 했다.

강민경은 진실게임, 밸런스 게임을 끝낸 후 된장 스지 전골을 끓였다. 전골을 다 먹은 다비치는 케이크를 디저트로 즐겼다.

이해리의 남편이 준비해준 호텔 케이크를 먹으며 "형부가 짱이다"라며 감탄했다. 이해리는 "우리 옛날에는 떡볶이 먹었는데. 16년 열심히 했으니 누려도 된다. 한강에서 떡볶이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번듯한 별장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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