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영희가 극중 사돈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황영희와 만났다.

22일 배우 나영희는 소셜미디어에 “곶감도 함께 말리고, 관리도 같이 받고, 이제서야 친해진 사돈~ 용두리 말고 서울서 함께 식사. 이제 1주일 밖에 안남았다니“라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나영희와 황영희가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겼다. 두 배우의 우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눈물의 여왕’에서 두 사람은 각각 홍해인(김지원 분)과 백현우(김수현 분)의 어머니로 열연 중이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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