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다혜가 약 13년간 장기연애를 했던 서동진과의 약속을 지켰다.

그룹 베스티 출신 송다혜는 지난 24일 "약속..!! 셀카 대신,,,"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 촬영 당시 찍었던 것으로, 서동진, 송다혜는 흔들의자에 앉아 다정한 모먼트를 형성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송다혜는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교제 당시 서동진과 할 수 없었던 맞팔과 셀카 게재를 약속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송다혜가 약속을 지키자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MC인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도 "우왕..으앙...."이라고 감격스러워했다.

'환승연애3'에서 서동진은 이혜원과 최종 커플이 됐다. 이혜원 역시 "아 너무 좋다!!! 다시 봐도 좋다!!!"고 격려했다.

이처럼 송다혜가 '환승연애3' 종영 후 서동진과의 약속을 지키자 많은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진한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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