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최희가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25일 방송인 최희의 개인 채널에는 "자유부인 5일 차. 발리의 마지막 날이에요. 아이들 때문에 강제 아침형 인간이 된 저는 여기서도 새벽 여섯 시면 눈이 떠져요. 아침 스탠바이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아줌마는 혼자 아침 수영하고 놀아봅니다. 릴스 치명적인 척 찍어봤는데 왜 뭔가 웃긴 거야"라는 글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하였다.
이와 함께 최희는 수영을 즐기는 영상을 공개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최희는 여전히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는 최희의 당당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과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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