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정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그룹 브브걸 출신 유정은 소셜미디어에 “오늘 8:30pm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전화받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정은 녹화를 기다리며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의 유정은 커다란 링귀고리와 복고풍의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유정은 ENA 예능 ‘하입보이스카웃’에 출연 중이다. 또 유정은 최근 그룹 브브걸 탈퇴를 알렸다. 유정은 “저는 4월부로 워너뮤직코리아와의 계약이 종료됨과 동시에 브브걸이 아닌, 남유정(유정)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늘 믿어주시고 걱정해 주신 피어레스이자 쁘이들, 공주들께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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