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진이 아리따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최근 "엘사드레스 입고~"라고 전했다.
이어 "반짝이가 하도 날려서 두피도 반짝 거렸더라는~!"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엘사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유진은 원조 요정답게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4월 25일 발매한 바다의 신곡 '핑@.@(Feat. 트루디)'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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