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진스 해린이 고구마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최근 '깜찍한 아기 고양이 해린에게 카리스마란..?'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해린은 "데뷔 전과 먼저 달라진 점은 그래도 초반에 비해서는 경험이 쌓이다 보니깐 상황에 있어서 대처 방법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점이다"고 밝혔다.

이어 5월 중 가장 기대되는 일에 대해 묻자 "5월에 사실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꼽자면 저는 제 생일이다"며 "그날 뭔가 특별한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날만으로도 의미가 있으니까 제 생일로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해린은 "카리스마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필요할 때는 내가 그렇다, 그렇다고 최대한 생각을 하려고 한다"면서도 "아직 나도 어려운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평생 한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고구마를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린은 "진짜 평생 고구마만 먹을 수 있다"며 "군고구마도 맛있지만, 그냥 증기로 삶아 먹을 때 되게 맛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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