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이키 휘서가 앰퍼샌드원 나캠든과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앞서 그룹 하이키 멤버 휘서는 지난 6일 때아닌 열애설에 의혹에 휩싸였다. 해외 스케줄 중 같은 숙소에 머물게 된 앰퍼샌드원의 라이브 방송에서 휘서의 본명인 휘현이 언급되는가 하면, 인사를 나누는 목소리가 담긴 것.
이에 휘서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질문이 와있어서 이야기할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해할 만한 사이 전혀 아니고! 호텔방을 찾아간 적은 전혀 없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휘서는 "호텔이 방음이 많이 안 되어 착각한 앞방 노크 소리에 '누구세요' 하면서 문을 열었는데 같이 연습생 했었던 동생들이 있어서 오랜만이 마음에 반가워서 '어!! 오랜만이야' 하고 인사를 했고 끝이었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러고 나서 신영이랑 오늘 인스타 올라간 폼폼푸린 바지 입고 사진 찍었었어!"라며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돼!! 나도 누구보다 일에 진심인 거 알잖아"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휘서는 팬들이 열애설을 걱정하자 직접 등판, 방음이 안 되어 노크 소리를 착각했을 뿐 오해할 만한 사이가 전혀 아니라고 열애설을 일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이키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 출연한 바 있다. '송스틸러'는 갖고 싶은 남의 곡을 대놓고 훔칠 기회를 제공하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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