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가인이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한가인은 7일 "여행은 사람을 성숙하게 해준다는데 저는 성숙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든든한 원장님 미란언니, 애교쟁이 이뿌니 뽀, 나의 영혼의 닮은꼴 혜영이, 덕분에 많이 웃고 맛있는거 (너무) 많이 먹고 즐거웠으며 때때로 경이로웠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가인은 "'아~ 그때우리 프랑스에서...' 오래도록 이야기할 추억 만들어준 제작진, 작가님들 마지막날까지 너무 고생 많았던 우리 진주 피디 멤버들 너무 감사하고 같이 갔던 스태프분들 모두 보고계시져? 감사했어요"라며 "애정어린 시선으로 재밌게 봐주신 여러분께도 감사 말씀 전합니다"고 털어놨다.
한편 '텐트 밖은 유럽'은 호텔 대신 캠핑장, 기차 대신 렌터카, 식당 대신 현지 마트를 이용하여 세상 자유로운 방식으로 유럽을 여행하는 힐링 캠핑 예능 프로그램이다.
-다음은 한가인 글 전문.
여행은 사람을 성숙하게 해준다는데 저는 성숙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든든한 원장님 미란언니, 애교쟁이 이뿌니 뽀, 나의 영혼의 닮은꼴 혜영이, 덕분에 많이 웃고 맛있는거 (너무) 많이 먹고 즐거웠으며 때때로 경이로웠습니다 "아~ 그때우리 프랑스에서..." 오래도록 이야기할 추억 만들어준 제작진, 작가님들 마지막날까지 너무 고생 많았던 우리 진주피디 멤버들 너무 감사하고 같이 갔던 스태프분들 모두 보고계시져? 감사했어요 애정어린 시선으로 재밌게 봐주신 여러분께도 감사 말씀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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