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지연이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임지연은 12일 "2024 백상예술대상"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임지연은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친구인 이도현과 나란히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어느 때보다 화사해보여 보는ㅇ ㅣ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리볼버'에 합류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임지연은 극중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영과 동행하는 정윤선 역을 맡아 전도연과 함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간다. 또 현재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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