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시영은 최근 "전완근이 커서 꽃받침이 안 어울리는 슬픈 여자의 사랑 넘치는 요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이 마련해준 생일파티에서 축하를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전완근이 커서 꽃받침이 안 어울린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살롱 드 홈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살롱 드 홈즈'는 집안일에 치이고 타인에게 무시당하며 때로는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접어야 하는 주부들이 무관심 속 지나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 속 증거들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스토리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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