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8일 "5월"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날씨가 더워진 만큼 벌써부터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룩을 완성한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최수영은 반팔티가 남아돌 정도로 헐렁헐렁할만큼 부러질 듯한, 가녀린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지난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남'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남남'은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대 환장 한 집 살이와 그녀들의 썸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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