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카라 니콜이 중국방송 촬영 중 부상을 입었으나,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7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이티 투데이'는 니콜이 중국 예능 '승풍 2024' 촬영 중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현지 SNS를 통해 니콜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모습, 또 다친 부위를 휴지로 가린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걱정을 불러왔다.
니콜은 병원에서 턱을 꿰맨 뒤, 다음날 촬영을 위해 다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니콜의 소속사 JW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헤럴드POP에 "다친 턱은 잘 꿰맸고 차질 없이 방송 촬영을 잘하고 있다. 스케줄 때문에 한국에 와서 실밥을 뽑은 뒤 추후 치료는 이어가야 한다"라며 "니콜 씨가 굉장히 씩씩하게 치료받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니콜이 속한 카라는 3월 27일 처음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리얼리티 예능 '나만 없어, 카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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