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내조했다.
9일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이수근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박지연은 영상과 함께 "오늘은 다진소고기를 불고기 양념해서 밥이랑 섞어 꼬마김밥 해봤어요. 분명 밥간이 잘 됐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싱겁네요ㅎㅎㅎㅎ 김치나 반찬이랑 드시면 되겠지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사소한 일부터 긍정적이게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이수근은 아내 박지연이 김밥을 싸주자 고마워하며 "여보 고맙습니다"라고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애정이 가득해 보인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