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홍현희의 선행에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신애라는 9일 "오늘의 감동"이라며 "천사 같은 준범이를 낳은 현희가 천사 같은 행동을 잘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은 기부 쇼핑"이라며 "발달장애소녀 200명에게 생리대 지원하는 사업에 나머지 금액을 꽉 채웠네. 넌 진정한 부자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가 홍현희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고 힐링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애라의 말대로 엄마가 된 홍현희의 선한 행보가 귀감이 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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