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백지영이 태국에서 호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9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태국 초청받은 백지영의 초호화 황제투어(스위트룸, 고품격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태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백지영은 태국에서 사진집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백지영은 "내가 데뷔 25주년이라 자켓 사진도 찍고, 사진집도 내려고 한다. 내가 내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백지영과 함께 떠나는 지인은 "최근에 아직도 결혼한 게 좋냐고 물었는데, 아직도 좋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6성급 부티크 호텔을 갔다. 백지영은 방콕의 6성급 호텔을 보고 놀랐다. 백지영은 "준비할 게 별로 없어서 캐리어에 별 거 안 갖고 왔다"고 했다.
백지영은 "호텔이 커다란 쇼핑몰이랑 다리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서 이 안에서 다 할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백지영은 태국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기로 했다.
백지영은 식당에서 36만 원 어치 요리를 먹었다. 백지영은 "무슨 중국 부호 같다. 태국 요리는 맛있다"라며 즐거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