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새댁 안혜경이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10일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마지막 날 실컷 누리겠어 #아쉬움 #여행사진 #태국 #푸켓 #당분간도배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이 남편과 함께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이 사진을 찍어 줬다고 밝힌 그녀는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또 지난해 9월 24일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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