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모델 겸 배우 한으뜸이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오늘(12일) 한으뜸은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이와 관련 지난 9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입장을 통해 “한으뜸이 오는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화촉을 밝히게 될 예비 신랑은 비 연예인으로, 한으뜸 배우와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든든한 인생의 동반자와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한으뜸 배우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 속에는 한으뜸이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5월의 신부가 되는 한으뜸의 단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 인생 2막을 남편과 함께 열어갈 그의 앞날에 동료들과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으뜸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셀레브리티’에서 인플루언서 안젤라를 연기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또 한으뜸은 2003년 잡지 ‘키키’ 모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알고 있지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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