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생일을 맞아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최근 'Ep.1 : FIRST MEETING | LIM YOONA BIRTHDAY POP-UP'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임윤아는 오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복합문화공간인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생일 팝업 'So Wonderful Day'(쏘 원더풀 데이)를 오픈한다.
해당 영상 속 임윤아는 미팅을 진행, "고민해봤는데 자체 화보?"라며 "예전에 내추럴하게 엄청 찍었는데 그걸 다들 좋아해줬던 것 같아서 조금 더 키워서 제대로 된 화보집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을 위한 화보집 콘셉트를 정해서 엄청 두껍지는 않더라도 얇게라도"라고 덧붙였다.
또한 임윤아는 "내 생일에 팬들이 카페에 사진들 걸어놓고서 파티를 해주시는데 나도 몇번 구경 해본 적도 있고 오히려 반대로 내가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있는 자료들만 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사진들로 공간을 조금 꾸몄으면 좋겠는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와서 구경하고 놀다 가고 그랬으면 좋겠어"라며 "지원만 해준다면 아이디어를 더 많이 낼 수 있다. 정말 다른 화보 찍듯이 그런 식으로 화보를 만들고 싶다. 일이 점점 커지는 거 아닌가 몰라. 아이디어 일단 다 던져보고 가능하면 다 하는 거고"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그리고 팬미팅 때 '여름밤' 라이브를 하겠다고 약속한게 있어서 그것도 하나를 만들자"라고 제안했다.
특히 영상 말미 "SM에서 다 지원해주는 걸로"라며 "여기 다 녹화 됐다. 다 해주실 거죠?"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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