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경완, 장윤정 둘째 딸 하영이가 발치 후 눈물을 쏟았다.

최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의 채널에는 '아.. 억울해서 못살겠다 진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도경완은 첫째 아들 연우의 교정기 정기 검진 그리고 둘째 딸 하영이 발치를 위해 치과를 방문했다.

치과가 편안해진 연우는 괜찮았지만, 하영이는 근심으로 가득차있었다.

이에 도경완은 "울지 말고 잘하면 돼"라고 격려했다.

하지만 하영이는 "무서워"라고 털어놨고, 도경완은 "눕자마자 끝이야. 진짜 금방이야"라고 달랬다.

하영이가 방심한 사이 도경완의 오랜 절친인 치과의사는 발치하는데 성공했지만, 깜짝 놀란 하영이는 울었다.

도경완은 "끝났어. 잘 참았어. 최고"라며 "너무 잘했어. 아빠 이렇게 허무하게 끝날줄 몰랐어"라고 칭찬했다.

아까 눈물을 보였던 하영이지만 "안 아팠어"라며 허세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