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동주가 가수 황인혁과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3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황인혁 님, 콘서트 잘 봤어요. 라이브가 더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황인혁 콘서트를 관람한 후 다정하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동주는 대문자 S라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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