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우식이 자신의 인형이 나왔다고 자랑했다.

배우 최우식은 13일 "여러분 이게 뭘까요..맞습니다 제 인형이 나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모남희 우시기 콜라보 우시키 우식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인형을 들고 미소를 띠고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비주얼이 빛이 난다.

이에 배우 박서준은 "헐 나두"라고, 밴드 씨엔블루 멤버 겸 배우 정용화는 "나 하나만 줘"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우식은 오는 6월 5일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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