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설인아가 이강인의 유니폼을 입지 않았다며 불똥을 맞고 해명했다.
13일 배우 설인아는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이강인 선수 티셔츠는 저날 안 팔았어요. 음바페는 파리생제에서 마지막 경기였고”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 류의 디엠 그만 보내. 괴로워. 파리잖아 한잔해”라고 고충을 덧붙였다.
최근 설인아는 프랑스를 찾아 파리 생제르망(PSG)의 경기를 관람한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특히 음바페의 유니폼을 입은 인증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설인아는 이 외에도 PSG에 소속된 한국 선수인 이강인의 슬로건을 들고 응원하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하지만 이강인의 유니폼을 입지 않은 배경에 문의 메시지와 악플이 많자 결국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설인아는 지난달 1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우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설인아 버전으로 재탄생한 '여우야'는 1995년 발매된 가수 더 클래식의 곡으로, 올해 더 클래식 데뷔 30주년을 맞아 리메이크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설인아가 첫 주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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