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범죄도시' 시리즈 주역들이 뭉쳤다.
배우 김지훈은 최근 "주먹 쫌 쓰는 사람들의 모임(우리 창기 보스 이날 애기 보느라 빠짐)"이라고 전했다.
이어 "'범죄도시' 2, 3, 4 짬뽕샷!"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주역인 배우 마동석, 손석구,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와 셀카를 찍고 있다. '범죄도시4'의 빌런인 김무열은 육아로 인해 빠져서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지훈은 극중 '조부장'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