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엄현경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엄현경은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7시 5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촬영을 준비 중인 엄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엄현경의 러블리한 분위기부터 밝은 에너지까지 느껴지는 다양한 순간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엄현경은 배우 차서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 중이다. 현대판 거상(巨商)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엄현경 분)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서준영 분)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으로, 오후 7시 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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