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솔비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해 화제다.
20일 가수 솔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솔비입니다. 시간 참 빠르죠, 벌써 데뷔 19주년을 기념하는 날이 올 줄이야! 6575일. 제 인생에서도 선물 같았던 시간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분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며. 솔비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솔비는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선물 같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비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가수뿐만 아니라 화가로도 활약 중이며, 지난해 예능 '스윙스타 인 사이판", "살아있네! 살아있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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