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백아연이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백아연은 소셜미디어에 “아기침대 하나 생겼다고 집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줄이야. 용용아 기다리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아연이 마련한 아기 침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용띠맘’ 백아연이 곧 만날 아기를 기다리는 근황이 공개되자 누리꾼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백아연은 인형을 붙들고 아기처럼 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점점 더 드러나고 있는 백아연의 D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해 8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그리고 지난 4월 임신 5개월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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