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이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박은빈은 지난 15일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시상하고 왔습니다"며" 축하드립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출격한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은빈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가운데 동화 속 공주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하이퍼 나이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하이퍼 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던 천재 의사인 '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 분)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두 미친 천재의 대결과 성장을 그린 메디컬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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