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벨라 하디드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를 사로잡았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톱모델 벨라 하디드(27)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벨라 하디드는 칸 국제영화제 영화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특히 이날 벨라 하디드는 가슴 부분이 모두 드러나는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벨라 하디드는 동생 지지 하디드와 함께 전 세계적인 톱모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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