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채널
최동석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가 이렇게 활짝 웃을 수 있는 사람이었네? 항상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랑하는 동생들 고맙고 사..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동생들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간만에 보는 최동석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도 "너무 보기 좋다", "항상 행복하세요"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해 박지윤과 이혼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