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퓨리오사' 안야 테일러 조이가 초미니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야 테일러 조이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굿모닝 아메리카' TV쇼 녹화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야 테일러 조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팬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이번주 개봉하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매드맥스'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조지 밀러 감독이 최근 내한 행사를 펼치기도.
한편 안야 테일러 조이는 미국 출신 영국 배우로, 영화 '더 위치', '23 아이덴티티,' 글래스', '뉴 뮤턴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국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퀸즈 갬빗'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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