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유튜브 캡처
이지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지혜가 울릉도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16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버킷리스트! 2kg 찌고 돌아온 울릉도 먹방 여행(제 1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새벽부터 울릉도를 가기 위해 이동했다. 이지혜는 "버킷리스트가 혼자 여행하는 거다. 혼자 시간을 가지며 힐링하고 싶다. 국내에서 한 번도 가지 못했던 울릉도를 간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울릉도로 2박 3일을 가게 된 이지혜는 "무계획으로 간다"라며 강릉에서 배를 타기로 했다. 배멀미약을 먹은 이지혜는 배를 타자마자 멀미가 시작돼 힘들어 했다.

이지혜는 울릉도 관광안내소에서 맛집 추천을 받았다. 따개비 칼국수를 먹으러 간 이지혜는 "밥을 다 먹고 택시 투어를 하겠다. 인생 뭐 있냐. 너무 맛있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이지헤는 울릉도 주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혜는 "재벌 코스를 가보겠다"라며 송곳산으로 향했다. 이지혜는 "이 기운을 받아 다 잘될 거다"라고 했다.

이지혜는 급히 숙소를 예약했다. 이지혜는 "잘 구했다. 송곳산이 보인다"라고 했다. 이지혜는 또다시 택시를 타고 신령수 산책을 하러 갔다. 신령수에서 입족식을 하겠다고 했으나, 이지혜는 너무 물이 차갑다며 "재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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