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최은경이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최은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브루클린 day & night 맨해튼과 브루클린 브릿지 그리고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까지 눈 안에 담는 뷰의 pool 때문에 온 호텔이에용"이라고 적었다.

이어 "주중이라 동네도 조용해서 아침에 슬슬 걸어 나가 동네 빵집에서 커피 마시고 조깅 코스와 공원이 많아 걷기 좋구요 아침 저녁으로 수영장 올라가서 맨해튼 멍 때리기 최고예요. 저녁엔 요기 라운지 오면 저런 야경을 한눈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미국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 럭셔리한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은경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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