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수민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17일 김수민 SBS 전 아나운서는 "여러분 잘 지내시죠? ㅎㅎ이번주 저희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어요. 태명 딸기의 우리말 이름은 정온입니다. 첫째 정안이, 둘째 정온이. 더하면 안온이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온 남매의 매일매일이 안온하길, 최선을 다 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마음 뿐이예요. 새 생명 탄생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모두 안온한 하루 보내세요 #우리가족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딸을 품에 안은 사진부터 꽃선물을 받아 미소를 짓고 있는 김수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3월 5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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