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소희는 20일 프랑스 칸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칸에 입성한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댕기머리를 한 채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소희는 편안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칸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전종서와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 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2024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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