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인형미모에서 비롯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배우 남보라는 20일 "최근에 한국말 잘하시네요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이어 "전 태어나서 한 번도 외국으로 주소 이전을 해본 적이 없어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보라는 "내가 외국인 같이 생겼나"라고 얼떨떨해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인형처럼 예뻐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남보라가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외국인으로 오해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남보라는 올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한 바 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가족을 위해 본인의 삶을 희생해온 효심이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독립적 삶을 영위하려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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