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상하이를 방문, 파격 노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27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빛나는 야경만큼 화려하고 싶었었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중국 상하이의 한 럭셔리한 레스토랑을 방문, 가슨 부분이 깊게 파여 더욱 아찔한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셀카를 팬들에게 인사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효민의 우월한 글래머 자태가 남성 팬들의 숨을 멎게 만든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류 사업을 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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