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이지혜는 지난 21일 "난데없이 나타난 이 장난꾸러기를 어떡하지"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집 공부하는 분위기 조성 중 첫날"이라며 "나는 독서를 다시 시작. 몇장을 읽을 수 있을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지혜는 "자 다시 지식쌓기 시작해보자!!!!!!"라며 "나 똑똑해질라니까 두고봐유"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태리와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엘리는 카메라 앞 장난을 치고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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