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한국에 세계 최고의 디저트들이 모인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우리나라 디저트 시장은 점점 가파른 추세로 올라가고 있다. 이를 가장 잘 나타내줄 수 있는 부분으로 백화점과 브랜드 로드샵들의 디저트 경쟁 강화를 들 수 있다.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에서는 새로운 디저트들을 통해 매출 신장 및 서비스 확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디저트는 백화점 이미지를 한 층 부각시키며 타 품목 대비 디저트가 매출 신장에 이롭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의류와 화장품의 쇼핑문화로만 백화점을 즐기는 것을 넘어 점차 식품 쪽으로도 백화점을 애용하고 있다.
보다 직접적인 경쟁력을 필요로 하는 만큼 브랜드 로드샵의 경우는 백화점보다 더욱 눈에 띈다. 브랜드 로드샵은 고객에게 친밀하게 접근하기 위하여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메뉴를 준비하는 한편, 커피와 음료에 대해서도 판매를 시행해 기존 카페 브랜드들의 아성을 뛰어넘고 있다. 특히 월드 디저트 카페의 컨셉이 현 오프라인 디저트 시장에 새롭게 등장했는데, 성공적인 시장진입으로 각 업계의 롤 모델화가 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국내 최초 월드 디저트 카페, 투더디프런트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디저트 대기업들과 세계적인 파티쉐들을 모아 월드 디저트 카페를 만들어냈다. 7월 첫 가맹점 오픈과 동시에 전국 100호점 동시 오픈하는 엄청난 속도를 통해 국내 디저트 산업의 중심에 서고 있다. 커피와 음료 일변도의 카페화에서 벗어나 외국의 유명 디저트를 자체 생산 시설을 통해 국내 정서에 알맞은 디저트로 개발하고 있다. 수 천평 부지 위의 최첨단 디저트 R&D 시설은 타 브랜드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경쟁력의 산물이다.
투더디프런트에서는 계속적인 신 메뉴 출시 및 해외 유명 브랜드 디저트들의 유입을 통해 디저트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아래 신제품들은 새롭게 투더디프런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 CHEESECAKE FACTORY BAKERY (미국) 국내에서도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치즈케익 팩토리 베이커리는 연 매출 수 조원에 빛나는 세계적인 디저트 브랜드 중 하나이다. 미국에서 시작된 이 브랜드의 디저트들은 품질과 맛을 모두 잡아 유럽은 물론 전 세계에서 모르는 이들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졌다. 투더디프런트에서는 치즈케익팩토리 베이커리의 상품들을 판매하는 한편, R&D 센터를 통해 한국인 정서에 가장 잘 맞는 상품군들로 재탄생시켰다. 현재 투더디프런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치즈케익 팩토리 베이커리 상품은 에스프레소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낸 아포카토, 정통 치즈케익 스트로베리, 요리로 일컬어질만큼 뛰어난 맛과 비주얼의 크림폴 치즈케익등 여러 메뉴가 있다. 드라마 PPL을 통해 작년에도 큰 히트를 기록했으며 올 해에도 색다른 신제품들이 출시 예정되어 있어 디저트 매니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 EURO PASTRY (유럽) 유로 페스트리는 유럽 베이커리 자동화 설비의 시초로 불릴만큼 유럽 내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기업이다. 세계 각지에 베이커리 자동화라인을 두고 있으며, 연관 계열사들까지 모두 거대 디저트 기업으로 분류되고 있어 품질과 기술력면에서는 업계 최고를 다투고 있다. 투더디프런트를 통해 출시되는 메뉴들은 페스츄리류가 대표적이다. 페스츄리의 바삭한 맛은 매장 내 오븐을 통해 최상의 맛을 유지하며, 부드러운 식감까지 한 번에 전달하고 있다. 다채로운 종류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높인 것 또한 높은 매출로 이어지고 있는 이유로 분석되고 있다.
- SAINT - MARC (일본) 산- 마루쿠 역시 일본 내 최고의 디저트 기업 중 하나로 잘 알려진 기업이다. 일본은 예부터 장인정신으로 유명한데, 특히 디저트 산업이 고도로 발달되어 있다. 베이커리에 대한 기술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며 정서가 비슷한 동아시아인들의 기호에 잘 맞는 상품들이 즐비하다. 일본 현지내 대표적인 메뉴로는 바삭한 페스츄리 형태의 겉모양과 녹아내리는 특수 초콜릿이 배합된 CHOCO CRO가 국민 디저트로 불릴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투더디프런트 또한 올 해 초부터 초코 크로를 국내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 디저트 매니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단일 상품으로도 많게는 수 백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상품인 만큼 일대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투더디프런트는 세계적인 무역회사답게 국내에 아직 제대로 소개되어 있지 않지만 명실상부 최고의 브랜드들을 모두 모아 판매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과거엔 백화점에서만 볼 수 있던 브랜드들이 이젠 오프라인 매장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지속적인 외국 유명 브랜드의 유입은 앞다툰 경쟁을 통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지속적인 해외 유명 디저트 판매 및 개발을 위해 투더디프런트는 남미 브라질에서 거의 주식으로 활용될 정도로 높은 대중성이 장점인 빵데께쥬를 판매하고 있으며, 신주쿠 최고의 디저트로 수 십미터의 긴 줄이 연일 이어지는 프리미엄 크로캉 슈를 개발 및 판매 계획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식품 업계 전문가들은 디저트의 주요 타겟인 20~30대 여성들이 외국의 유명 디저트나 이색 디저트들에 열광하는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월드 디저트 카페 컨셉을 정확히 구현해내고 있는 투더디프런트에 청신호를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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