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이 쓴 책을 홍보했다.

23일 방송인 이지혜는 소셜미디어에 “자본주의 교육 시켜야 된다고 매번 하더니 책을 썼네요 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는 남편이 쓴 책이라며 “태리의 특별한 여행 참고로 어린이용입니다. 태리 고양이는 어딜가서 무엇을 알게 될지 궁금해하며 읽다가 우리 남편의 순수함(?)에 다시 반하게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책이올시다”라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작가 문재완, 주인공 문태리외 엄마 아빠 등등.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당 -써놓고 홍보 1도 안하는 세상에서 제일 느긋한 우리 남편을 위해 아침부터 출근길에 SNS 열심히 하는 내조의 여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리의 특별한 여행’이라는 책이 담겼다. 딸 태리의 이름과 같은 고양이가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보인다. 문재완이 딸을 생각하며 쓴 책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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