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사랑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김사랑은 자신의 채널에 거울을 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사랑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사랑은 거울을 보고 있다. 김사랑은 긴 목과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을 보여주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김사랑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김사랑의 물오른 미모와 분위기에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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