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인사하는 사이'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민은 최근 "yumyum"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에 카메라를 바라보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유리창 너머 보이는 한지민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JTBC 드라마 '힙하게'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그녀’와 육아와 살림, 일까지 잘 하는 케어의 달인 비서 ‘그’의 본격 케어 힐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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