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퓨리오사' 안야 테일러 조이가 파격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야 테일러 조이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TV쇼 '레이트 쇼 위드 스테판 콜버트' 녹화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야 테일러 조이는 버건디 색상의 강렬한 가죽 원피스를 입고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아찔하게 옆이 파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야 테일러 조이는 미국 출신 영국 배우로, 영화 '더 위치', '23 아이덴티티,' 글래스', '뉴 뮤턴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국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퀸즈 갬빗'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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