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함께 앤디를 응원했다.

26일 류이서의 개인 채널에는 "앤디 오라버니가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였어요. 저희가 항상 응원하고 기도합니당. 앤디오라버니 & 은주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류이서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남편 전진의 동료 앤디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류이서는 전진 맞은편에 자리 잡은 채 '앤유엔터테인먼트'가 적힌 펜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 앤디와 전진이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신화 의리를 입증했다.

한편 앤디는 최근 티오피미디어를 떠나 새 기획사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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