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30)가 임신한 아내 헤일리 비버(27)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아내와 점심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임신한 아내를 살뜰하게 챙기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소식통에 따르면 헤일리는 이미 임신 6개월째로, 출산 예정일은 올해 늦은 여름쯤이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는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같은 해 뉴욕의 한 법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서약서와 티파니 웨딩 밴드를 교환하며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헤일리 비버는 미국의 유명 모델로, 배우 겸 영화감독인 알렉 볼드윈의 조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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