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알리가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27일 알리는 자신의 채널에 해변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알리는 사진과 함께 "Miami Beach"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알리는 화려한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알리는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알리는 해변을 달리며 신난 듯한 모습이다. 알리의 자유롭고 청량해 보이는 비주얼이 보는 사람도 즐겁게 만든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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