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영지가 운전면허 N수생들을 위로했다.
29일 래퍼 이영지는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받은 한 누리꾼의 DM을 공개하고 이에 응답했다.
DM을 보면 한 누리꾼은 이영지에게 “나 오늘 1종 보통 4수 불합격 해서 너무 속상하고 스스로 한심하고 기죽고 서러웠는데 다들 나한테 이영지냐고 괄쪽이 캐릭터처럼 봐줘서 기분 좀 나아짐. 어떻게 10수 했냐”라고 토로했다.
이어 “운전면허 도전해줘서 고맙고 아무튼 여러모로 고마워. 영지 노래 들으면서 트럭 모는 그날까지 힘내볼게!”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메시지를 받은 이영지는 “모든 운전면허 n수생들 파이팅. 모두가 처음엔 다 초보였어요”라고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지는 앞서 tvN 예능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 운전면허 1종 보통 면허 준비 중임을 밝히고 “10수 끝에 기능은 합격했다”며 “결과적으로 못땄다. 불합격 중독이 되더라. 도로주행은 아직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락이의 뛰뛰빵빵’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40분에 tvN에서 방송되며 이후 밤 10시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풀버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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