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장재현 감독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김고은은 최근 "존경하는 감독님과"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파묘'로 같이 작업한 장재현 감독과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특유의 코 찡긋 표정을 지어 싱그러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고은은 '파묘'를 통해 천만배우로 등극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김고은은 극중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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