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사진=민선유기자
김현중/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근황을 전했다.

3일 김현중은 자신의 채널에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현중은 사진과 함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서지만 제 땅에 이렇게 직접 옥수수를 키워보니 새삼 농사일이 힘들고 어렵고 또 대단한 일이라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올해는 그래도 봄이 좀 긴가 했는데 6월이 되자마자 거짓말처럼 더워지네요. 저는 잡초나 뽑으러 가겠습니다. 유투브 답이없땅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화면 속 김현중은 농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김현중은 농사를 하며 새로운 보람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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