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평상시에는 몸무게를 유지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배우 오윤아는 최근 '엉덩이 볼륨업! 오윤아의 예쁜 힙 만드는 엉덩이 운동법을 공개합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윤아는 "우리 아이 때문에 항상 수영장을 가야 되는데 노출이 없는 수영복을 입으려고 해도 너무 시선이 뜨겁다"며 "그래서 이 시즌이 되면은 헬스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이어 "나이 이야기 해서 죄송한데 근력 운동만 해서는 안 된다"며 "유산소나 스트레칭을 같이 해주셔야 한다. 그게 기본이야"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윤아는 트레이너의 운동 잘한다는 칭찬에 "운동 잘해서 장점은 1년 정도 운동을 안 해도 오래 유지를 할 수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근력 운동 안 하다 보니까 살이 많이 빠진다. 마른다, 되게..내가 생각할 때는 예쁘다 약간 이런 느낌이 들어서 광고 촬영이나 예쁘게 보여야 될 때는 이렇게 운동을 하고 일주일 정도 다이어트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완전 갑자기 사람이 되게 말라보인다 이럴 때는 그렇게 관리하신다 보면 된다"며 "평상시에는 몸무게를 유지한다. 건강도 있고 체력적으로 좀 유지를 시켜놓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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